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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칩, 리얼타임 ADAS 영상처리를 가능하게 하는 영상인식 엔진 기술 본격 소개 2016.08.02 3,407

넥스트칩(092600)은 지난 7월, 오토모티브 ADAS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ADAS 영상인식 프리프로세서인 ‘APACHE4’를 자사 홈페이지에 본격 공개했다. 본 제품은 차량용 ADAS 영상인식 전용 칩셋으로, 그간 넥스트칩의 19년간 축적해 온 고해상도 이미징 기술과 보행자 검출(PD). 차량검출(VD), 차선검출(LD) 및 이동물체감지(MOD) 기술을 포함하는 영상기반 ADAS 노하우가 집적될 예정이다.

 

오토모티브 자율주행 기술 및 차량안전이 주목을 받으면서 ADAS(지능형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술도 급물살을 타고 있다. Euro NCAP은 이미 2014년부터 ADAS 기능들을 안전규정에 포함시키고 있으며 2016년에는 보행자 검출(PD) 항목까지 확대할 예정임에 따라 ADAS 관련 기술의 상용화도 빠르게 진행 중이다. 유럽의 한 조사기관은 2020년이면 유럽지역 차량용 지능형 카메라 탑재 수가 약 2,500만 대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러한 상황에서 넥스트칩의 ADAS 영상인식 전용 칩셋인 ‘APACHE4’는 글로벌 OEM 및 오토모티브 티어들이 영상기반 ADAS 시스템을 설계하는데 있어 최적의 카메라 및 영상인식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ADAS 기술은 카메라 영상을 판독하여 차량 주변의 보행자나 차량 및 기타 위협이 될 수 있는 물체를 검출하여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것이 핵심이다. ADAS 영상인식 처리는 상당한 연산량이 요구되는 작업으로 시스템 중앙 ECU에 많은 부담이 된다. 그러나 넥스트칩의 APACHE4 영상인식 프로세서를 적용하면, 이러한 시스템 부하를 70% 가량 절감하여 컴퓨팅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해주며 실시간급의 빠른 영상처리를 가능하게 해준다.

또한 5MP급의 초고해상도 ISP(이미지 프로세서)를 내장하여 악조건 하에서도 최선의 화질을 확보하여 피사체 검출 성능을 극대화한다. 또한 APACHE4의 영상인식 알고리즘은 현존하는 기하기반 영상추출/분류기 중 최고의 검출 성능을 자랑한다. 기존 HAAR 및 HOG 방식 대비 최소 23%에서 최고 50% 수준까지 보행자 검출률을 끌어올렸다.

 

해당 제품의 컨셉은 하기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ttp://www.nextchip.com/products/product.asp?hGubun=A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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